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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28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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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 아닌가요? 이런 말씀을 드린 이유는 한노총이든 민노총이든 월급의 일정 부분을 뗍니다. 본 위원이 있었던 회사도 약 3% 정도 급여를 떼서 노조에 일괄적으로 납부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기업들도 있고 중소기업들도 있는데 그 3%라는 게 굉장히 많은 거거든요. 그런데 700만 원, 1,770만 원, 700만 원 이런 것을 시에서 굳이 해 줘야 되나요? 한다면 노조대표자 역량강화 같은 경우 정말 필요하면 한노총의 개인 역량사업으로 가야 되는 것이고 두 번째 노사민정 국내외연수도 노조는 노조대로, 회사는 회사대로 사용자가 본인들의 비용을 내야되는 게 맞는 것이고 민이나 시, 정이죠.

이쪽의 두 군데는 시에서 예산을 살려가지고 그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은 고려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