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2만 원이 수당인가요? 5만 원도 저는 수당이 아니라고 봐요. 6월 6일 현충일에 추모식 거대하게 합니다.
그 비용이 저는 적지 않게 들어가리라고 봐요. 또 7월 3일에 초전비기념식 행사하는 것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그분들의 피와 노고로 지켜진 우리 대한민국이고 경제발전을 이룬 대한민국입니다.
대상자를 확대하면서 비용을 줄인다는 게 과연 맞는 것인지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들이 반대를 하면 주무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깎아서는 안 될 수당이 있고 깎아도 되는 비용이 있다라고 말씀 하셔서 적극적으로 그 비용은 지켰어야 된다고 봅니다. 말로만 순국선열들이나 부상을 입은 보훈단체 보훈자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게 과연 무엇인가 저희들이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집행부서인 과장님께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쯤 그런 부분들 확대할 수 있는 부분들은 확대하셨으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본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