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예산을 세우고 안 세우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회계과에서 보통 실시설계나 이런 부분들을 다 하는데 현재 회계과가 이 부분을 보고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신장2동, 대원2동, 진행하고 있는 남촌동도 있고요.
그런데 다 언발에 오줌 누기식으로 실시설계를 합니다. 그냥 건물만 덩그러니 지어놓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산을 세울 때는 제대로 확실하게 세워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만드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분명히 이 부분에서 기초를 해서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세요. 또 마찬가지로 주차장 지붕 설치 이게 몇 년째입니까? 제가 알기로 2년 넘었습니다.
설치하자마자 문제가 됐거든요. 그런데 이 캐노피 공사가 아니더라도 바닥에 열선 공사라도 해서 눈이 녹게 만들거나 얼음이 제빙되지 않게 만들면 됩니다. 그것 얼마 들지 않는 공사입니다.
염수 설치를 하든가 왜 그런 조치는 안 하는 것입니까? 꼭 누군가 방문해서 누군가 민원을 넣어서 꼭 그래야 됩니까!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아쉬움을 표합니다.
공무원분들이 집행부에 있으니까 너무 위에 눈치를 보고 하지만 집행부의 그 어느 분보다 더 높으신 분들이 시민들이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게 동 기관 동사무소입니다. 이런 부분들 꼭 명심하셔서 헤아려서 미리, 동장님들의 어깨에 짓누르는 중압감은 알고 있지만 그 중압감이 누구를 위한 중압감인지 생각하셔서 업무행정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송진영 위원 거수) 예, 얘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