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상가ㆍ내집 앞 내가 쓸기를 하는데 이렇게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무소나 통장님들 다 오신다고 해도 해결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아침에 저희도 나가서 눈을 치워봤지만 이렇게 기록적인 폭설이 이제는 자주 내릴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 안을 물론 신축 아파트 같은 경우 지하로 들어가면 상관이 없지만 구축 아파트 같은 경우는 지상에 주차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차들이 드나들 수 있는 도로만 시에서 삽날을 장착해서 가가지고 쭉 한번 해 줘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 번째는 아파트 안에 있는 인도는 어떻게 할 수 없겠지만 아파트에 붙어 있는 인도는 실질적으로 그 누가 치워주지 않습니다. 낙상사고가 많기 때문에 차라리 장비를 몇십만 원 안 하니까 아파트마다 지원을 해서 인도를 아파트에서 치울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훨씬 노동력이 저하되고 효율은 높아집니다.
이런 부분 생각해서 예산 짜셔가지고 내년에는 준비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