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성길용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엊그제 폭설이 내렸는데 서측 후문 쪽에 유리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어마어마하게 눈이 내리면서 떨어지는 것 봤죠?
처음 건물 지을 때부터 문제를 제기했는데 아직까지도 개선이 안 됐어요. 그래서 거기를 어떤 식으로 개선사업을 하실 것인지, 앞전 회계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식사하러 가면서 후문을 이용할 수 있는 캐노피를 인도를 따라서 하나 만들어 놓으면 엊그제 같은 사항들이 와도 특별히 피해 없이 다닐 수 있고 또 우리 직원들이, 식구들이 이용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조건들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한번 더 고민해 봤으면 좋겠는데 전혀 고민들을 안 해요.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실행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듣고 싶어요. 과장님이 안 되면 국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