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성길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우물안의 개구리라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우리가 하늘을 볼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우리 직원들이 밖에 많이 나가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8대 들어와서는 그런 기회를 많이 없앴어요.
처음에 경기도에서 공모사업으로 예산을 따오면 그런 부분에서 다 막았단 말이지요. 그런데 올해는 그나마 벤치마킹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더라고요. 그런 예산들이 지금보다 많아야 되지 않나, 지금 보면 올해 2024년 대비 2025년도에는 배가 늘어나기는 했는데 그것도 부족하다, 많이 갈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갈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고 또 10년에 한 번 정도는 우리가 갔다와야 되지 않을까, 최소한.
그렇죠? 그렇다면 공무원 생활을 하시면서 최소한 두세 번은 가서 보고 배워서 오산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것을 못하는 것인지 안 하는 것인지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