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죠? 권고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입니다. 그런데 굳이 끼워 넣는 게 언제부터 그랬냐, 현재 도시공사 사장으로 있는 김정수 사장이 민평통 회장하면서부터 그랬습니다.
그전에는 사업이 그렇게 안 많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늘려서 지금 평화통일 골든벨도 마찬가지 토크콘서트, 김장체험, 음악회 이런 게 왜 도대체 민평통 하고 어떤 관계인데 이것을 해야 되는지, 하려면 정말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라고 하셨으니까 거기를 잘 보세요, 어떤 게 있는지. 그러면 그분들이 주도를 하되 도우미 옵서버 형태로 들어가면 됩니다.
사업을 누구한테 주느냐, 정책적으로 어떤 정의나 어떤 목적에 맞느냐 그게 부합되지 않을까요. 이런 부분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단체가 헌법단체면 뭐합니까.
무소불위입니까? 주라면 다 줘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