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수학여행비를 지원하는데 전체보다는 저는 기초수급자나 한부모가정이나 조부모 모시고 있는 아이들이나 또는 대상을 저소득층 150%, 160% 이런 부분에서 항상 주장하시는 게 정부고 보수정당에서 말을 해요. 그런데 이것을 지원하지 말자가 아니라 왜 교육청에서 부담해야 될 것을 오산시에서 해야 되나, 또 부담을 해야 된다면 과연 이게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자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으로 다 지원하면 좋죠.
우리가 자체재원 예산이 100%가 된다면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반대를 하는 입장이 아닙니다만 교육청에 강하게 푸시를 해서 얘기를 해야 됩니다. 그게 도의원들과도 연관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평생교육과에서 도의원들과 얘기하셔서 이런 부분들을 ‘다른 시ㆍ도 교육청에서는 하고 있는데 왜 안 하느냐, 이것 7억 얼마 된다, 물론 전체적으로 보면 몇 백억 되겠지만 하자’라고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들 오산시 도의원 분들하고 협의해서 밀 수 있는 분들은 밀어서 완벽하게 보편적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저희들 오산시만 보편적 복지를 한다고 해서 욕구충족이 되는 게 아닙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기회균등에 대한 것은 교육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이뤄져야 되고 만들어져야 되는데 오산시 하나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이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경기도에 있는 초ㆍ중학생들이 전체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얘기를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