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공자가 태어나고 마을을 이뤄갖고 있는 데가 곡부입니다. 그 곡부는 문화혁명 당시에 제례의 절차가 다 소실이 되어 가지고 한국에 있는 궐리사에 요청을 해 가지고 다시 제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에서도 우리 오산의 궐리사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데 궐리사의 뿌리에 맞게끔 그런 강좌를 열었으면 합니다. 4대 보통 논어, 중용, 맹자 다 있잖아요.
이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소학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강독형태로 하고 있지만 굉장히 지금 사회에서는 필요한 강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민요나 판각 이런 부분들은 문화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훨씬 더 맞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415페이지 보면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를 하는데 시민화합 야경행사라는 게 어떤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