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조미선 의원 발언
위원 1,000만 원으로 진행한 축제이잖습니까. 나머지는 하이브 예산이었고요. 1,000만 원으로 아까 말씀해 주셨듯이 500분 오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쨌든 규모 있게 쓴 만큼 낭비되지 않도록, 그리고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e스포츠 대회 공직자 시상금 올려주셨는데요. 사실 이것도 올해 시범적으로 사전이벤트로 진행했었던 부분인데 생각보다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포상금 같은 부분도 100만 원이고 1, 2, 3위 시상금 지급하기 위해서 편성해 주셨다고 하셨는데 사실 내년도에는 종목이 어떻게 꾸려질지 1, 2, 3위 팀이 몇 개 팀이 나올지 그런 것을 아직 저희가 파악을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비해서 시상금 100만 원 정도는 너무 적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런 부분도 잘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저는 사실 e스포츠가 정말 스포츠로 저희 지역에 정착하고 이런 문화 인식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이런 사업들 추진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렸고요. 다음은 장애인체육대회 지원이랄지 포상금이랄지 지원 확대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올해랑 비교했을 때 내년에는 어떤 식으로 추진하실지, 예산은 어떤 식으로 편성해 주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