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제 주위에 있는 상점이 무엇무엇이 있는지 대충은 시민들이 알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내 집 주위에 있는 상가를 나올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게 어떤 사업이 중요한지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일명 대기업들 마트 가면 충동구매하게끔 하잖아요. 그러면 밥을 먹더라도 대형상가에 가서 쇼핑하고 밥을 먹는 것과 일반 내 집 주위에 있는 상가에 그냥 가서 밥을 먹는 것은 분명히 틀립니다. 그러면 뭔가 이벤트라도 열어서 자꾸 유인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시장님 말씀하시는 동탄이나 수원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지역 내에서 소비생활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부분 신경써 주시고요.
그리고 지역산업진흥에 관한 부분인데 상공회의소 협력사업 지원입니다. 지금 상공회의소 협력사업 지원이 6,500정도에서 감액이 200 정도가 됐어요. 식대 감액이 된 것인데 목적을 보니까 경영지식을 습득하고 기술경쟁력강화, 친선도모로 되어 있더라고요.
보통 어떤 사업을 하시는지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