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성길용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672페이지에 보시면 조금 전에 조미선 위원님이 질의했던 부분인데 갑자기 3억이라는 예산이 툭 하고 튀어나왔다는 게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가요. 앞전에는 오산천살리기에서 인건비가 세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예산이 많았다, 그런 것은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그 부분도 없어졌고 또 식생개선 병충해 예방으로만해서 10억이라는 예산이 투입된다는 것은 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더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좀전에 어종이라든가 외래종 퇴치 부분들은 외래종을 물속에 들어가서 잡기도 그렇고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업자한테 맡겨서 하는 것도 어렵고 그렇다고 보면 요식행위 정도밖에 안 되지 않나, 예산도 많이 잡으면 모를까 조그마한 예산으로, 행사용 예산밖에 안 되지 않나, 실질적으로 외래종을 퇴치할 수 있는 부분 그 다음에 외래식물들 퇴치할 수 있는 것들도 약품만이 아닌 다른 것들도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