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송진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우려스럽고 걱정되는 게 관리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것 같습니다. 관리비만 해도 물놀이터 하나에 5,00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6개소가 되면 3억 가까이 되는 비용이고요.
황톳길도 2,000만 원 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게 7개 더해서 10개소가 되면 2억 정도 관리비가 들고요. 또 유지하고 수리하는 비용도 있습니다.
물놀이형 어린이놀이터 탄성포장 교체 1억 5,000 이렇게 계속해서 제가 볼 때는 예산이 수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에서 이렇게 시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는 하지만 환경과나 청소과에서는 굉장히 탄소중립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십니다. 물론 우리 생태공원녹지과에서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무분별하게 막 생기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 주시면서 환경에 대한 생각을 더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게 지금 기하급수적으로 예산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유지관리비며 보수비며 이런 것들도 생각하면서 신설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