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도시공원 제설용역을 하실 때 제가 안전정책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용인시 같은 경우에는 조그만 사륜바이크 있지요? 거기 앞에 삽날 달거나 아니면 바브켓처럼 돌아가면서 하는 게 있어요. 눈이 많이 온 상태에서 삽으로, 시청 앞에서 우리도 제설작업을 해봤지만 안 돼요.
삽으로 처리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기계를 이용해야 되는데 캠핑장이나 공원 같은 경우에는 특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럴 때 차라리 길을 낼 수 있게끔 만들어서 그런 장비를 사서 운영하는 게 저는 훨씬 낫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사륜 같은 경우는 솔직히 비싸지만 1인용으로 쓰는 것은 그렇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그런 장비들 확보하셔서 제설 때 사람들이 다니거나 움직이실 때 불편함이 없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