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배명갑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웅천동, 웅동1·2동 지역구 배명갑 위원입니다. 농수산물직판장은 2010년 조례를 제정했지만 실제로 오래전부터 일반 하나로마트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직판장 기능이 상실된 것을 지금에서야 조례를 폐지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 이 시설은 시민들이 저렴하고 또 우수한 농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시설입니다. 그래서 현재 일반 상업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직판장 본래 기능을 회복하거나 공공성을 유지하기 위한 검토는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없었다면 그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세 번째, 공유재산 사용 허가가 2027년 2월에 종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기간 종료 이후에 해당 시설을 계속 현재처럼 운영할 것인지, 아니면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이나 농업인 지원 시설 등 새로운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네 번째, 네 번째입니다.
검토보고서는 조례 정비가 늦어진 점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원시에서는 이와 같이 목적은 사라졌지만 조례만 존치하고 있는 시설이 더 있는지, 조사가 필요한지 정비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