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송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대표이사가 다 하면서 이사장님인 시장님이 하시지 못했던 역할을 세우기 위해서 저는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바지사장이라는 이런 말을 하는 건 조금 이사장님에 대한 결례인 것 같아서, 그때 당시에 시장님을 대신해서 이사장님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시장님이 거의 참석을 못하셔서.
그런 부분들 조금 좀 이해하시고 양해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이 보기에도 이사장에 대한 역할을 너무 폄하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산시는 굉장히 자원이 부족한 도시입니다. 작지만 그 안에서 단단한 다이아몬드 같은 도시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재단의 역할은 작고 자원이 없는 도시에서 교육과 문화가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서 그 도시가 성장 발전하는 것의 동력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재단대표이사님이 되실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아까 말씀하신 전문성, 아까 전도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전문성 굉장히 필요합니다.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내가 전문성이 없다고 하면 다른 시에 얼마나 좋은 축제들, 좋은 콘텐츠들이 많은지 배우러 가는 것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도 대표이사님이 되시면 적극적으로 후보자님께서 직원들과 함께 좋은 것들 벤치마킹해서 만들어 가시면 그것이 우리의 전문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 하나하나 하셔서 우리 문화재단이 더 거듭나고, 더 정말 타 도시에 소문나는 문화재단 만들어 주기시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