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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292회 제2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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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표이사님이 대외활동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 부분은 반대합니다. 조직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대표이사가 대외할동이나 여러 가지 간담회 이런 것들 때문에 이석이 많아서 결재가 어렵다, 그래서 국장이 꾸려야 된다고 말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사장 얘기를 한 것입니다. 본부장이 예전에 전결은 있었지만 최종 결재권은 이사장한테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형태가 아닐 겁니다. 그냥 바지저고리지, 아마 파악해 보시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금 현 제도 잘못됐습니다. 아까 전예슬 위원님이 올린 것 한번 띄워줘 보세요. (영상자료) 여기 보시면 대표이사가 본부장이었습니다.

예전에 국장 제도가 없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사무국장을 만들려는 취지에 대해서 굉장히 이유가 옹색합니다. 사무국장을 하려면 최소한 여러 가지 일들 중에 업무량이 늘어나야 컨트롤할 수 있는 사항도 생길건데 그런 상황 생깁니까?

축제나 기존에 그대로 전시팀이나 회관 이쪽이나 다 유지관리보수는 그대로 운영이 되는 것이고 지금 늘어나는 게, 가능성 있는 게 축제 분야예요. 그죠?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