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만 하세요. 그렇게 하시려면, 사무직들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아니에요.
본 위원이 말하는 것은 지금 떨어져 있는 사무직들에 대한 기획성이나 전문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 대표이사님께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해 답변해 달라는 것이지 “전문성을 계속 개발해야 된다.” 맞죠. 그런데 이제까지 뭐 했습니까? 한번 물어볼게요.
문화재단 생긴지 몇 년 인데요. 아무것도 안하고 용역 줘버리니까 아무것도 노력 없이 벤치마킹만 다니고 남의 것 베껴오니까 창의성이 있습니까? 창의성이고 기획성입니다.
전문성이 확보되는 것이고요. 그런 게 있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문성을 계속 공부하면서 배워야 되겠다, 물론 배워야죠.
저는 문화재단 직원이 아니에요. 대표이사님도 나중에 임기 끝나면 가실 분이에요. 하지만 문화재단에 남아있는 직원들은 계속적으로 거기서 기획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축제에 대한 부분을 진행시켜야 할 사람들입니다.
용역주려면 문화재단이 왜 필요해요. 한번 물어볼게요. 문화재단 축제 용역주려고 만들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