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체험부스를 원래 독산성문화제로 다시 돌려보내세요. 그것 삭감 안 할 겁니다. 위원님들이 동의하시면 세마대에서 하게 만들고, 여기서 따로 예산 세우세요.
독산성 것을 굳이 10월 달에 해야 할 것을 뺏어오는 이유가 뭔데요? 저는 이것 자체가 대선 앞두고 이것을 한다는 것도 문제지만 독산성 10월 달에 할 것을 뺏어와서 이것저것 이빨에도 안 맞는 것을 끼어맞춘다는 게 좀 이상해요. 10월 달에 했으면 무료나 최저 요금을 받고 체험부스를 운영할 수 있었는데 장미 빛 축제에 맞춰서 5,000만 원을 여기에 포함시키면서 시민들에게는 체험부스를 홍보한다고 해 놓고 유료에 그 재료와 인건비까지 포함되면 그게 장사가 됩니다.
안하는 게 낫죠. 차라리 그냥 장미 보고 빛 즐기는 축제로 가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삭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