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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298회 제1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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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증인 요청하려고 합니다. 문화재단할 때 면접담당관들이 있을 거예요. 면접담당관들이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면 문화재단을 지원했던 분이 두 분으로 알고 있어요. 한 분은 MBC 쪽 관련 업무를 하신 분이고 한 분은 지금 현재 후보로 올라오신 분인데, 중요한 게 면접 점수에 대한 부분이 현격히 차이난다는 말을 소문으로 들었어요. 그렇다면 면접 점수에 대한 심사 부분을 제가 자료 요청할 것인데 이렇게 자료를 요청하고 증인들이 왔을 때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면접을 봤는지에 대한 부분과 그 분위기, 그리고 왜 이런 점수가 나왔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면접관에게 말해 줘야 되는데, 면접관들에게 말을 물어봐서 점수가 평균적으로 이렇게 나오고 대체적으로 분위기가 이랬는데 왜 면접관들의 점수가 채택이 되지 않고 다르게 올라갔는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맞는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들었던 말은 그렇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장 후보가 두 명이었고 면접온 사람이 두 명인데 점수는 훨씬 낮았다. 그런데 문화재단 이사장이 추천할 때 단독으로 추천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문화재단이 과연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면접관을 왜 세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면접관들을 불러서 면접 심사를 하실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뒀는지, 그리고 점수가 왜 이렇게 나왔는지, 그리고 면접 심사를 봐서 점수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재단 이사장이 단독으로 면접 심사관들의 의견과 다르게 올렸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방안이 무엇인지 이 부분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 면접 심사관들에 대해서 증인 채택을 요구합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