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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298회 제2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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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까지 며칠간을 찾았어요, 없어요. 그러면 이사장이 면접 2위로 올리는 것 자체가 문제인데 실은 면접 2위가 아니라 최고ㆍ최저 점수를 교육재단처럼 삭감을 안하고 그대로 반영했으면 1위입니다. 그런데 판단을 누가 했어요?

면접을 임원추진위원회에서 공고를 통해서 했어요. 그래서 내가 갑갑하다는 거예요. 이것 말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냐고요.

답변좀 해 보세요. 이것을 어떻게 판단해야 됩니까? 임원추진위원회까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2배수 했으니까.

그런데 이사장 직권으로 임용권자라고 해서 한명을 올렸는데 면접 1위라면 ‘면접 1위기 때문에 올렸습니다.’ 라는 말이 돼요. 그런데 여기서는 본인들의 절차에 의해서 면접 2순위가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면접 2순위가 임용권자가 결정했다면서 올라와요.

이게 절차적으로 맞습니까? 교육재단도 똑같은 출연출자기관인데 거기는 2배수 올렸고 최고ㆍ최저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또 반영하더라도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다릅니다.

변경이 돼버려요.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