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29년차인데 그게 잘렸어요, 500만 원이 없어서. 그래서 위원들한테 저희가 다 일일이 말했습니다. “이런 것은 살리자.” 그래서 세마동만 주면 어려우니까 각 동의 특성을 살려서 오래오래 전통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을 만들자는 것인데 그런 고민을 안 하시고 그냥 쓰시는 것 같아요. 1,000만 원이라는 돈이 우습게 보면 우스울 수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해서 효잔치도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같이 붙여서 예산을 세운 것인데 너무 문화강좌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 정말 시민들이, 아파트 단지 사람들 또 자연부락 사람들 모여서 같이 할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민을 안 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섣불리 판단하는 것 참 잘못된 행동인데 고민 좀 해 주십사 동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장님들에게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