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이 모아미래도 쪽입니다. 모아미래도에서 우회전해서 쭉 오다 보면 오른쪽으로 가는 게 가장산업도로이고 쭉 직진하면 남부대로 쪽이 나오는 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좀 줄여보겠습니다.
세교2지구 첫 시작인 모아미래도에서 세교2지구 주 도로를 통과할 때 신호가 현재 오산 호반써밋쪽 사거리 하나, 그리고 우미림 앞에서 하나, 그리고 마지막에 큰 사거리인데 총 3개의 횡단보도가 있어요. 가장 큰 횡단보도 3개가 있는데 진행을 하다 보면 어떻게 밀리냐면 순차적으로 연등신호를 하게 되면 모아미래도쪽에서 우미림, 모아미래도 쪽 파란불이 켜진 다음 우미림 쪽이 켜지고 그 다음 마지막 사거리에서 켜져야 되는데 거꾸로입니다. 큰 사거리쪽에서 먼저 파란불이 켜지고 그 다음 중간에 우미림 축산농협쪽에서 켜지고 그리고 마지막 호반써밋이 켜집니다.
역방향으로 가버리는 거죠. 그러면 아침 시간에 제가 한 10일 정도는 봤어요. 그랬더니 큰 사거리쪽 가장산단쪽으로 꺾어지는 우회전쪽은 한가 합니다.
그리고 직진하는 차량도 이쪽 도로에서 꽉 채우지를 않아요. 그런데 문제가 뭐나면 호반써밋 첫 사거리부터는 모아미래도까지 쭉 밀려있습니다. 왜 그러는가 봤더니 신호가 연등체계가 안되는 거예요.
이것만 해결이 돼도 밀리는 현상이 굉장히 줄어들 겁니다. 한번 이 부분에 연동체계 구축하는데 예산이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