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송진영 의원 발언
우리가 수십명이 오는 것도 아니고 달랑 몇 명이 오는데 ‘서류합격하셨습니다. 면접보러 오십시오.’ 이 문자 자체도 안 주신 지금 이분들에게, 계속 저한테 연락이 오는 데요. 연락 자체가 없었다고 합니다.
연락 자체가 전혀 없었다고 하는데 그런데다가 마지막에 합격자에게만 연락하셨다고 하는데 합격, 불합격 요즘에 다 통보해 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세 분 면접보셨을 때도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이 너무 많은데요.
일단 제가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분들에게 최소한 문자는 주셔야 합니다. 최소한 문자는 주셔서 언제까지 면접보러 오세요.
이말씀은 해 주셔야 됩니다. 당일날 홈페이지 뒤지다가 확인해서 ‘아, 내가 면접보러 가야 되네’ 이러고 뛰어가는 이게 도대체 뭡니까? 어떻게 문화재단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까?
최소한 면접보러오라고 문자는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통화녹취한 내역도 다 받았습니다. 통화녹취한 내역도 다 받았는데 너무 황당합니다, 문화재단에서 하시는 일들이 정말.
문화재단 제발, 저는 정말 문화재단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산시에서 좋은 전시도 많이 해 주시고요. 공연도 기획해서 해 주시는데요.
이런 것들을 하면 뭐합니까? 기본이 잘 되어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기본이 전혀 안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부탁드립니다. 저 정말 문화재단이 오산시의 뛰어난 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김형식 팀장님 오래계셨잖아요. 오래 계셨고 제가 재단에서 일할 때도 같이 계셨는데요. 문화재단 항상 제자리입니다.
세상은 변하는데 문화재단은 항상 제자리이고 항상 그냥, 전도현 위원님이 심하게 말씀셨지만 공무원들과 같이 철밥통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왜? 예술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면 끼를 발휘하셔야죠. 그래서 더 발전해 가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정말 문화재단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2026년도에는 문화재단 제가 기대해 보겠습니다.
저희들 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정말 일하는 모습좀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