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팀에 6명 있다면서요. 4건 했어요. 무슨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인건비 줄여야지 그러면. 저는 문화재단의 탄생부터 다 지켜본 사람인데 유료회원이 언제부터 만들어진지도 몰라. 저는 문화재단 일원이 아니에요.
알지도 못해요. 현 팀장도 몰라. 그래서 공단에서 전출 온 최정우 팀장한테 물어본 거예요, 알고 있을 것 같아서.
어떻게 의원 4년 비정규직보다 더 못합니까? 재단에 계시는 분들이. 저희 이제 임기 6개월 남았어요.
저희는 대가리 깨지게 공부합니다. 여러분들, 속된 말로 배부르시지요? ‘일 없으니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 되지.’ 그러시지요?
그렇게 직장생활하시는 분들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 더 물어볼게요. 51페이지 봐 보세요.
전시회 하시지요? 계속사업으로. 원래 이 전시회 지역작가들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