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송진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두 쌍 이상을 결혼시키기 위해 5,000만 원의 예산과 또 결혼축하금을 드린다는 말씀처럼 저는 들리는데요. 이것이 자칫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이 이 조례를 개정하실 때 지금 결혼을 하지 않는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 결혼에 대한 생각을 높이기 위해서 한다 이런 말씀 해 주시는데요. 그렇다면 오산시에서 모든 남녀들이 결혼을 했을 때 이런 축하를 받을 자격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저는 듭니다. 우리가 시에서 밥상 깔아주고 반찬 먹여주고 그런 다음에, 결혼을 한 다음에 이 사람들한테만, 그렇다면 시 행사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만 혜택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 사람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어느 정도 제도적으로 안에 들어와 있는 분들이십니다. 이 분들에 대한 혜택을 위해서, 한 두 세 쌍의 혜택을 위해서 조례를 개정한다는 것은 너무 우리가 협소하게 협의적으로 하는 조례인 것 같고요. 과장님, 차라리 조례를 개정하실 생각이셨다면 오산시에서 결혼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차등적으로 소득계층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에 지급을 하겠다 하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이것은 미혼남녀 만남 행사를 가지고 그 안에서만 이뤄지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위해서 조례를 개정한다 이것은 조례에 대한 취지가 너무 무색해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