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30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13

전도현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송진영 부위원장님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부의된 예산안에 대하여 그동안의 심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신규 증액 편성한 사항에 대하여 집행부의 동의를 받았으므로 곧바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은 본 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오산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수정의결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만 송진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봐야 됩니다.

첫 번째, 제가 예산안을 심사하는 중에서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예산의 규모가 타년도하고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체재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예산안이 줄어들고 긴축기조로 실시되는 이유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200억 원 넘게 쏟아부으면서 해야 될 필요가 있느냐에 대한 고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행하자고 위원님들과도 협의가 끝났습니다만 이런 사태가 이뤄지기 전에 작년에 기획예산과가 충분히 지방채에 대한 부분도 고민하고 오산시의 예산에 대한 절차적 과정도 생각했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다는 점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고 추후로는 이런 부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또 본 위원들이 초창기에 예산서에 담기지 않은 신규 품목은 예산이 불허하다고 분명히 입장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위원들이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집행부가 또 목이 없는 부분을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물론 시의회에서는 감액만 가능합니다. 증액부분은 집행부와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안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 좀더 고민하고 신중하게 예산을 편성해 주실 것을 집행부에 요청하며 이 부분 마무리 짓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과 심도있는 세부심사를 거쳐 의결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예산안을 심의하는 동안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 제안설명, 질의ㆍ답변에 있어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이 참석하셔서 답변해 주신 것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산회)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