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장경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이게 참가 업체라든가 이런 걸 지금부터 좀 이렇게 관심을 갖고 모집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작년엔가 참가를 해 봤어요. 그런데 한국관을 운영하는 부스라든가 부스의 위치라든가 이런 걸 볼 때 좀 활성화되지 못한 그런 것을 느껴 가지고 이 부분은 좀 예산을 지원을 해서라도 좀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상공회의소도 그런 예산에 관한 것이 이렇게 협의가 없었다면 지역경제과 자체에서라도 예산을 분명히 추경에 세워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한국관이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한 이 참가 업체들이 참가물품 수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상공회의소에서 못 하면 지역경제과에서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왜 그러냐면 작년 같은 경우에도 거기에 친환경 액체 향수라든가 이런 게 참가를 했었는데, 물품이 수송이 안 돼 가지고 그냥 가만히 앉아 계시더라고.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더니 항공으로 액체류는 수송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걸 미리미리 좀 신경을 써 가지고 항공으로 안 되면 배로라도 선적을 미리 해 가지고 그런 물품이 참가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