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주연규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의회에서도 여러 번 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중심상가에 공중화장실의 필요성에 대해서 상당히 언급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개방화장실이 중심에 열다섯 개 정도 된다면 굳이 공용화장실의 필요성을 가질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게 시민들이 몰라요. 개방화장실이 있는지.
저 역시도 가면 어쩌다가 재수 좋아서 빌딩에 들어가서 문 열려 있으면 잠깐 보고 이 건물은 화장실을 개방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우리 시하고 연관해서 개방화장실로 이렇게 해서 우리 시가 지원해 주면서 문을 열어놓은 줄을 모르고 있다고요. 앞으로는 열다섯 군데가 적은 군데가 아니거든요. 그 정도만 홍보해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굳이 중심상가에 필요성을 가지고 있는 공중화장실을 설치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개방화장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시민들의 눈에 보이도록 푯말을 해서 명확하게 붙여줬으면 하는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