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위원 4년마다 한 번씩 자치단체장이 자치에 대한 평가도 하고 이 책자를 만드는데 이걸 만들어서 뭘 하겠다는 정확한 목적이 없는 거지. 그리고 20년 지난 과거의 시정발전을 연구해서 해서 어떤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든가 또 어떤 여러 가지 형태로 앞으로 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서 재검토한다는 내용인데 글쎄요, 이게 4년마다 한 번씩 백서가 만들어지고 있고 또 그 자료들이 다 있을 텐데 20년 전의 것을 만들어가지고, 그것도 300권 만들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이것이 소위 얘기해서 시민사회라든가 아웃사이드에 있는 기관에서 시정을 바라보는, 새롭게 시 발전을 재조명하고 그런 측면이라고 보면 이해가 갈 수 있는데 있는 자료를 갖다가 또 돈 들여서 또 이걸 한 권의 책으로 만든다고 하는 것을 내가 봐서는 좀 적절치 않은 것 같고 군포시의회의 의정활동 및 시정성과분석, 중장기 발전계획, 전략 등 이렇게 사업계획에 나와 있는데 의회하고 시청하고는 기관이 다른데 왜 시청에서 의회의 백서를 만들려고 그러죠?
의회도 다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