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위원 자, 보세요 CCTV 개념이 뭐예요? CCTV를 군포시 전역을 조명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거점에다가 다는 게 CCTV잖아요. 사각지대에 있는 데라든지, 예를 들어서 A블록하고 B블록하고 C블록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길은 하나냐, 내 상식적인 선에서 봤을 때는 길은 하나라고. 그런데 이 길 제일 끝에서 탁 쏘면 A,B,C블록이 다 체크가 될 수 것이 CCTV잖아요. 그런데 지금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까 굳이 달지 않아도 될 때에다 막 달아제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심의를 안 하는 거예요. 이게 서면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이렇게 달 테니까 당신네들 사인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끝내는 것 아니에요. 서면보고라는 것이.
이게 CCTV를 많이 단다고 능사가 아니에요. 꼭 달아야 될 데 달아야지. 시민의 사생활 보호라는 것도 있고 굳이 안 달아도 될 데에, 한 대에 2,200만원이면 그게 적은 돈입니까?
이 조그마한 도시에. 지금 군포시 전체 CCTV가 총 몇 대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