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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22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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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암천도 120억 들여서 새로 만들었는데 그것도 그냥 숲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그것을 처음에 만든다고 했을 때 그것을 학습용으로 해가지고 천에서 아이들도 놀고 그런 개념으로 우리가 사업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그냥 풀로 뭐 이렇게 해가지고 돌도 막 누러니 때가 끼고, 이게 천이라고 하는 개념이 이게, 천 둑이 무너지고 그러면 그런 것은 어떻게 해야 되겠지만 이 천에다가 전에도 내가 얘기한 바 있습니다만 이게 이렇게까지 투자를 해야 되는가라는 생각을 해보는 거예요, 본위원은. 방천이 무너진 것은 보수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굳이 이렇게 돌로 면을 쌓지 않아도 될 곳을 면으로 쌓는단 말이지.

그러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죠. 자연천도 괜찮거든, 자연천도. 차라리 이런 예산 있으면 저는 어떤 생각을 해보냐면 저는 그쪽이 지역구다 보니까 늘 왔다 갔다 하는데 일련의 불도저 있잖아요?

불도저. 불도저로 이렇게 위에서부터 쭉쭉 밀고 오면서 이렇게 긁어가지고 풀 같은 것도 해가지고 한쪽으로 놓고, 그래서 물이 좀 잘 내려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만 해도, 그 불도저 예를 들어서 한 10대만 해가지고 싹 치워도 대야미 정도 같은 경우는 웬만해서는 다 될 것 같거든요. 나 같으면 그럴 것 같아.

불도저 한 대 해가지고 쭉쭉 쭉쭉 쭉쭉 쭉쭉 그렇게 해서 깨끗하게 정비를 하면, 도자정비를. 도자기술이 좋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돌로 막 이렇게 쌓는단 말이에요, 천을.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