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4년 동안에 3% 한 번만 딱 올라가게 했다라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우리 시의원들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니에요. “야, 그래도 1년에 3만원 정도는 올려줘야 되지 않겠냐.” 그랬더니 그쪽에 온 사람들이 시의원들이 너네들이 한 것이 뭐 있냐고 막 해 갖고 결국은 3만원 받았어요.
기획실장님도 우리가 5,000만원 받는 줄 아는데 일반시민들은 한 1억씩 받는 줄 알아요. 그래서 난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한 315만원 정도 받는 것 같아요.
퇴직금 이런 것 일체 없고 보너스 없고 그냥 우리는 수당개념으로 받는 거예요. 내가 공개적으로 시민들 좀 알라고. 가면 몇천만원씩 받은 줄 알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도대체 2년 계약직으로 가가지고 계약서를 갖다가 바꿔가지고 7,000만원씩을 평생을, 정년이 60이죠? 시설관리공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