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당신의 정치적 의도가 뭐냐” 그거는 정말, 아이고, 시 행정이 이러면서 무슨 청렴도시, 나는 그게 웃기는 거예요, 웃기는 거. 이게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직인을 도용한 그 책임자가, 나 공무원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래서 공직생활 한다라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직인이 뚫렸다라는 것은 시청 전체가 뚫린 건데 거기에 대해서 나는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도 모릅니다마는 승진을 시키고 담당 부서장을 국장으로 승진시키고 총책임자인 시장은 “나도 모르는 일이다” 시장이 모르면 누가 알아요?
그러면. 시민들이 알아요? 시장도 모르니까 의회가 모르는 건 당연한 거고.
일개 계약직 팀장이 들어와가지고, 그래도 페이스북에 보니까 아직도 그냥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계시더만. 자중을 해도 될동말동한 판에, 이건 총체적인…… 우리 실장님을 나무라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이건 공직사회 전체적으로 진짜 큰 문제인 겁니다.
어디 대한민국 사회에 자치단체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이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에요. 제가 막 정치적으로 그런 거 아니에요.
내가 뭐 정치적으로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이건 누구를 책임 묻고 그러고자 하는 게 아니라 이건 정말 너무 부끄러운 일이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는 정말 특별감사를 해야 된다고 봐요, 제3자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리고 국회에서 작년에, 중앙부처에서 작년에 군포시로 예산이 얼마나 왔어요? 총. 중앙부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