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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주연규 의원 발언

225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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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일부러 작업하면서 장비들이 편한 데만 싹 긁어가고 그 옆에 있는 데는 그 옆에다 이렇게 쌓아놓더라고. 이렇게 되면 장마라든가 큰물이 내려갈 때 다시 쓸려 내려가서 하상으로 쌓이게 되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그게 못 내려가서 굳어져 있게 되면 자연적으로 또 물이 고이게 되고 물이 고이게 되면 썩게 되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작업을 어떤 식으로 하셨는가 물어본 거예요. 우리 지역은 그렇게 큰 저기는 아니기 때문에 아마 그러지는 않겠지만. 우리 하천도 제가 작년에도 한 번 들어가 봤는데 보이는 데 그쪽으로는 많이 고여 있더라고요, 사실.

이게 쌓아놓지 않아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자연적으로 그게 쌓이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감독을 잘 하셔가지고 장비가 설령 위탁해서 시켜놓기만 하지 마시고 직접 확인해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해야 내년에 또 하천작업을 할 때 수월하게 하고 또 예산도 많이 안 들고 그러잖아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