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주연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왜 안 하는지, 이걸 왜 세우냐고 그러니까 크랭크가 발생해서 세웠다고만 했지, 그건 책자에도 나오는데. 세부적인 상황에 대해서 기술적인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안 했다 이거죠. 그리고 협의체가 있는데 협의체에도 물론 얘기는 했다고 하시겠지만 거기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그 과에서도 알고 있을 것 아니냐,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서로 교감이 없었다 이거죠.
지난번에 청소과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술적인 부분으로는 여기서 우리든 부서든 공단이든 관리하는 사람이든 전혀 몰라요, 사실은. 그렇죠? 알 수가 없죠?
그러나 그렇게 모른다고 예를 들어서 라인 하나 바꿔야 된다, 노후화돼가지고. 그러면 급하니까 바꿔야 되겠죠. 그게 기천만원에서 크게는 억 단위까지 이렇게 되는 부속들인데 모르잖아요, 지금.
그거 소각장에서 자료요구로만 “이것 노후화됐으니까 바꿔야 됩니다.”라고 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공단도 그렇고 청소과도 그렇고 세밀하게 설명을 좀 해주고 이렇게 알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소각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