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주연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번 청소과에서도 얘기를 드렸는데, 사실 이 음폐수 분사기 설치하기 전에는 그래도 그런 현상들이 안 일어났고 그리고 우리가 어느 순간에서부터인가 소각쓰레기 양이 적어가지고 타지에서도 받고 또 거기에다가 분리수거가 안 되다 보니까 음식물 쓰레기도 함께 소각을 하다 보니까 더 음폐수 양이 많아지지 않았느냐, 그런 과정들이 아니고 깨끗한 소각물질에다 우리 음폐수만 분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까지는 발생되지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을 해 봐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시골에 아궁이 불 땔 때 깨끗한 나무라든가 이런 걸 태우게 되면 그을음도 안 나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렇게 비교를 해서 얘기를 드렸는데, 이런 과정이 생겨서 지금 시험만 하고 말았었는데, 그래서 그 외의 부분들에 대해서는 누가 아시는 분들이 없어요.
저 역시도 이런 내용을 이번에 알았고 왜 크랭크가 생기고 그런 거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1억 5,000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 놓고 47일 가동해놓고 떡 사 먹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 그럼 지금 음폐수 분사시설 기구는 지금 계속 방치해 놓을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