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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주연규 의원 발언

227회 제2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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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즘은 현장이 밤에 공정을 다투기 때문에 밤에 하는 현장들도 많이 있어요.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상하수도, 도시가스나 한전 이런 부분들도 포함이 되겠지만 특히 상하수도 공사 때 보면 도로굴착을 하고 관로 매설하고 나서 바로 구간마다 뒤따르면서 다짐기하고 포장을 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고 수 구간을 파헤쳐놓고 가매설만 시켜놓고 그대로 방치하는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이게 하루 이틀 이런 일이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이 시민들이 다니면서 비라든가 이렇게 오면 질퍽대서 신발에 묻고 또 비가 안 온 날은 비산먼지 날려서 가게고 집안이고 이렇게 들어오고. 그런데 요즘 현장에서 공사관계자 분들이 조금 신경을 쓰면 바닥에다 거적이라도 깔고 해가지고 조금 그런 식으로 하는 데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걸 현장에서도 인력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사실 신경들을 안 써요.

다니다 보면 신경을 안 쓴다는 것은 관리감독이 안 됐다는 거죠. 그러면 구간별로 비산먼지가 날리게 되면 바로 인력 투입해서 물이라도 뿌리고 어떤 이런 액션을 취해서 재워둬야 되는데 전혀 안 하는 그런 업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이것은 제가 환경과에 대해서 다른 저기를 한 게 아니라 환경과 뿐만 아니라, 물론 환경과가 환경 자체, 비산이나 아니면 미세, 소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포괄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원칙적으로는 건축, 건설, 상하수도 뭐 그쪽에 관리감독 하시는 분들이 해당되는데 좀 이런 부분들을 강하게, 어차피 조례도 돼 있고 하니까 강하게 언질을 주셔 가지고 현장에서 이런 부분들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환경과에서도 민원이 들어오면 일단 현장에 나가시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