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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227회 제3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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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군포가 수원하고도 경계가 있고 안산, 의왕, 시흥 다 이게 귀퉁이에 박혀 있는 게 군포인데 제 생각에는 “여기는 군포입니다. 책의 도시 군포입니다.” 이렇게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밤에도 보일 수 있는 조명으로 전면적으로 교체를 했으면 좋겠어요, 밤에도.

그래서 군포에 들어오는 모든 큰 도로에다가는 크게 해가지고 “여기가 군포입니다. 책의 도시 군포시입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 영역이라고 하는 것은 과감하게 비춰줬으면 좋겠는데 밤이 되면 이게 어두컴컴한데, 저기 화성군 가도 그렇게 잘해놨더라고. 안양도 자기네 땅 구역에다가는 파란 글씨로 해가지고 “여기는 안양입니다”라고 크게 써놨잖아요.

군포는 이게 호계사거리가 군포 땅인지 안양 땅인지 모르는 사람 꽤 많아요. 들어오는 입구마다 그것을 좀, 시민들이 퇴근하고 들어올 때 “아, 내가 군포에 들어가고 있구나” 거의 다 퇴근하고 들어오면 밤에 들어오잖아요. 그런데 밤에 도시가 좀 불빛이 있으면 그래도 도시가 역동적이지 않을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