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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227회 제3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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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사 쪽으로 올라가면 그 텀이 있는데 그게 꽤 길 텐데 제가 저번에도 현장을 한 번 갔다 와봤는데 지금 중요한 것은 성복임 위원님 질의한 것은 정확한 거고 나는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여기 어차피 뭐 산을 뚫어버렸으니까 이건 뭐 수리사 물도 안 나와요. 그래서 맨날 수리사가 물 좀 공수해 주라고 하는데 그 터널 뚫고 나서는 수리사 물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내가 봤을 때는 이 공간에 차들이 그렇게 많이 다니는데 주변 생태계가 나는 다 파괴될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 뚜껑을 좀 덮을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 거기를 소음이 나지 않도록. 내가 봐서는 그게 제일 심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뭐 국책사업이니까 우리가 뚫렸다 치더라도 그것을 좀 시가 좀 잡아냈어야 되는 건데 하루에도 수천 대, 수만 대가 다니는데 그 생태계가 온전하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시가 공식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서 주변에 생태계도 파괴되고 하니 소음방지 뚜껑을 완전히 덮어버려라 이 말이지. 그래서 뚜껑을 덮어서 터널로 만들어라 이 말이지. 제 생각은 그래요.

그것 한번 가서 검토를 해보시고, 그건 누가 해도 해야 된다고 봐요, 누가 해도. 그게 딱 공간이 그 공간이어가지고 그것만 딱 뚫려가지고 윙윙윙윙 거려요, 그게. 그러면 그 주변 생태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차가 지나가도 없는 둥 마는 둥 돼야 되는 건데, 그것을 어떤 형태로든지 언젠가는 덮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가서 확인을 해가지고 방법을 한번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25페이지에 이게 지금 8억 3,000만원에 위탁을 주는 거죠?

도로정비사업으로. 125페이지.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