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 센터의 역할은, 이 센터가 해야 될 역할은 마을만들기 사업이 뭐다, 좋은마을 만드는 게 뭐다라는 것을 각각 찾아가서 직접 설명하고 계속 교육을 한 다음에 사업이 시행이 되면, 예를 들어서 자발적인 마을 모임들이 모여서 사업을 신청하게 되면 별문제가 없는데 단체 위주나 이렇게 공고를 하고 설명을 하다 보니까, 이 회의록에 봐도 위원님들이 “이것은 모 단체에서 하는 동아리 아니에요?” 이런 내용들이 계속 나와요.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고, 물론 아닌 경우도 있지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교육을 먼저 하는 것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이 마을만들기 공동체 사업은 일자리정책과하고는 제가 볼 때는 맞지 않습니다, 전혀. 전혀 맞지 않구요. 이건 말 그대로 일자리정책과는 군포시의 일자리와, 그렇죠?
예를 들어서 청년일자리든 어르신일자리든 장년층에 대한 일자리에 대해서 집중을 하시고 그렇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구요. 마을공동체 만들기가 왜 여기로 갔냐고 그랬더니 저번에 마을기업도 있고 이렇게 얘기 하셨어요. 이것은 전혀 다른 개념이거든요, 마을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