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예산도 사실은 줄었어요. 예전에는 예산도 많았고 그랬는데 점점 줄어서 지금 450인가 아마 그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450으로 행사를 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왜냐하면 지금 새마을회가 맡긴 하고 있는데 예전에, 말씀드리면 예전에 어떤 방식이었냐면 지역에 있는 시민사회단체랑 그다음에 의제랑 그다음에 새마을회, 그다음에 이런 모든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단체들이 모여서 부스도 운영하고 체험거리도 만들고 그렇게 해서 자발적으로 많이 운영을 했었거든요. 이게 몇 년 전부터 사실은 시에서 특정 단체들을 여기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그건 잘 모르시겠지만 그게 위에서 지시든 뭐든.
그래서 이 단체들이 배제가 되면 사실은 새마을회도 이 사업을 맡아서 하기가 굉장히 저는 부담스러워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이 대행진 사업이 정말 민관이 협력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런 행사라든지 이렇게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후에 이 사업에 대해서 고민을 좀 더 해 주시고, 1회성 행사잖아요,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