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사장하고 상임이사의 업무가 거의 중복적이다,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상임이사가 검토해서 이사장에게 똑같은 내용을 결재를 받고, 이분들의 성과급까지 하면 거의 1억 정도의 인건비가 지출이 되는 이 구조를 분명히 행감 때 의회에서 지적을 했고 이것에 대해서 상임이사 구조가 불필요한 구조기 때문에 조직의 여러 가지 면을 생각해서 상임이사 구조를 없애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은 요청을 했고 또 행정부에서는 그것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그대로 간다는 얘기가 저는 이해가 잘 안 가는데, 물론 일반적인 직원들이라든지 여러 가지 개편 그것은 뭐 당연한 것이고 핵심적으로 얘기한 부분이 빠져 있거든요. 핵심적으로 얘기한 것은 상임이사가 과연 이 시설관리공단 구조, 물론 시설관리공단뿐만 아니고 문화재단도 상층구조가 너무 불필요한 구조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소위 얘기하면 그다지 필요 없는, 대신에 인건비는 많이 나가는, 뭐 자리 만들어 주는 그런 자리로 사실 원래는 없었던 자리를 만들었고,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한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그러면 시설관리공단뿐만 아니고 문화재단도 이것에 대한, 문화재단은 개편안이 어떻게 올라왔는지 모르시죠?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