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자활센터 참여자분 중에 한 분이 양극성 정동장애라는 질환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참여를 하셨던 걸로 알고 있고, 지금 2차 심의 중인데 어떤 진단서를 내라고 그랬더니 내지 않고 있어서 진행이 안 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우울과 조울이 반복되고 이런 거고, 그다음에 조증이 좀 악화되면 싸우거나 아니면 공격적 성향, 폭력사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지금 그런 일들이 사실은 벌어졌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고 이게 그냥 한 번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참여자들을 괴롭히고 소위 얘기하면 참여자 머리 위에 담뱃재를 뿌린다든지 아니면 욕을 한다든지, 참여자뿐만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직원, 종사자, 임산부한테 막말과 폭언 그다음에 위협을 가하는 그런 사항들이 쭉 벌어졌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지금 복지과에서도 이 내용을 알고 있고 그다음에 경찰도 수차례 출동을 하고 이렇게 한 사항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지금 우리 과에서는 이것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