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제 의견은 처음 재단 출범할 때 인사채용부터 다 잘못됐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왜냐하면 조직원들과 사람들이 일을 하는 곳인데 그때부터 인사가 잘못됐기 때문에 저는 지금까지도 이게 계속 반복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였어요, 제가 볼 때는, 근데 지금 NCS 기반 도입하면서, 그렇죠?
왜냐하면 항상 인사에 대한 잡음이 나요, 시설관리공단도 그렇고 문화재단도 그렇고. 그 문제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은 NCS 도입해라”라고 해서 예산 들여서 NCS 도입해서 지금 하고 있었더니 여러 가지 장점들이 많이 있잖아요. 사실은 서류 내고 면접 보고 면접관 누구누구 잘 알고 하면 당연히 점수 높죠.
그럼 그 사람이 돼요. 이게 서류로는 문제가 없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면접 점수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이 인사위원회 꾸리는 것도 그렇고. 이 인사위원회 꾸린 것도 보면 활동기간이, 이게 뭐 3년 동안 똑같은 사람이 막 서너 명씩 그대로 들어가 있고.
NCS 기반 앞으로 도입하실 예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