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기존에 어쨌든, 뭐냐 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상담사 자격증이든 갖고 계신 분은 많은데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 왜냐하면 특히나 열 명이 취업돼서 저는 굉장히 좋은 성과라고 생각을 하구요. 이 사회복지사 자격증, 물론 사이버로 해서 자격증을 따신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활용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왜냐하면 그리고 기존에 있는 기관, 소위 얘기하면 시에 소속이 돼 있거나 사회복지기관에 취업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더라구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이게 차별은 아닐 것 같은데 그래도 뭐냐 하면 급수에 따라서, 그리고 또 정식학교를 나왔느냐, 이런 것도 사실은 좀 보는 것 같아서 굉장히 취업하기가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사회복지사 자격증, 그러니까 사이버로 따든지 아니면 사회복지뿐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 있을 것 같아요. 청소년지도사라든지 있을 것 같은데 경력단절을 가지신 분들이 향후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좋은 같아요.
기존에 갖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