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코로나와 관련해서 학교를 가는 것도 문제지만 가정 내 돌봄도 사실 문제가 되고 있고, 특히나 청소년들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돌봄이나 이런 공간이 따로 또 별로 많이 있지가 않잖아요, 현재. 그런데 틴터라든지 이런 곳도 다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틴터의 여러 가지 운영방법이나 방향은 많이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또 지역마다 특색이나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지금 산본1동 틴터 설계예산이 올라오기는 했는데, 보훈회관에. 예를 들어서 거기는 어떻게 예를 들어서 앞으로 운영을 하고 어떤 식으로 운영해 나갈지라든지, 그다음에 군포1동에 지하에 있는 틴터 같은 경우도 사실은 굉장히 열악한 상황이잖아요. 아이들이 지하이기 때문에 습하고 지금 여러 가지, 이번에 물이 또 많이 차고 이랬다고 얘기를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