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귀근 의원 발언
위원 과거 문민정부 시설 때부터 주민자치제도를 도입해서 해오다가 중간에 제대로 된 풀뿌리 자치 활성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 중의 하나로 자치분권 강화를 목표로 삼았잖아요. 그 과정에서 우리 군포시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 조례 T/F팀을 구성해서 활동하면서도 여실히 나타난 것처럼 의견이 아주 분분하죠. 의견도 분분하고 고정관념의 틀에 있다 보니까 아주 결정하는 데도 난항을 거듭했는데 그 과정을 우리 실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미 출범을 해서 가고 있는데 인원이 기존에 25명 해서 40명 정도까지도 확대되면서 그 인원 구성내용이 연령별 그리고 단체, 성별 다양한 인원이 들어오게 해서 거기서 다양한 목소리를 내게 해주고 하자고 하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