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귀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봤더니 가야아파트 앞에 수리동 650미터 구간에 여성 안심귀가길이라 해가지고 보도에다 글씨와 디자인을 예쁘게 해서 포장을 해놨더라구요. 확인을 해봤더니 우리 시에서 한 건 아니었고 도시정책과하고 군포경찰서에서 3,000만원을 경찰서 예산 받은 게 있었나 봐요. 그래서 공공디자인 요소가 복합된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7개 구간을 선정해 달라고 요청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들어보니까 우리 여성가족과에도 협조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잠깐 드는데 그 일곱 군데 중에서 수리동에 가야아파트 일원 650미터하고 아까 이우천 위원님께서 하신 부곡동에 622미터 일원을 한 걸로 제가 자료를 수집해 봤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두 군데만 선별해서 이번에 추진한 것 같은데 향후 경찰서에서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니까 이 부분은 저도 확인을 하겠습니다만 협조요청이 올 때 여성가족과에도 협조를 같이 해서 선별하는데 해서 우리가 정말 여성가족과에서 파악하고 있는 안심한 도로는 여기여야 된다는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같이 협조를 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