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건 그건데 지금 우리 일자리정책과가 가장 핵심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시만의 어쨌든, 한 계층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일자리 관련해서 우리 시만의 독특한, 아니면 차별화된 정책이 있냐고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별로 안 보여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계획에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 청춘쉼미당 같은 것은 프로젝트 사업의 형태지만 예를 들어서 그게 호응이 좋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것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우리 시가 지금 과가 예산을 세우고 정책을 발굴하고 해가지고 우리 시만의 모델이나 이런 일자리 정책을 펼쳐야 되는데 대부분 그냥 국도비 내시에 공공근로에 이런 일자리, 그러니까 한시적인 일자리만 너무 지금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이것은 다른 시도 다 하잖아요. 지금 우리 과장님이 어쨌든 일자리정책과가 주요 핵심 부서잖아요.
그러면 우리 시가 발굴하고 만들어가야 될 일자리 관련 사업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1년도 계획에도 대부분 내용들을 보면 기존의 국비 내시, 다 이런 사업들이라 우리 시비만으로도 새로운 것을 뭘 시도를 해보고, 어쨌든 지금 우리 시도 뉴딜정책 관련해서 시장님도 그렇고 의지가 있으신 거잖아요?